아이폰, 아이패드를 보면서 갑자기 레스토랑 체인점 마케팅이 생각이났다.
삼성과 LG가 현재의 아이폰에 발전방식을 따라하려면 뱁새과 황새를 따라가는 느낌이다.
소비자들은 다양한 상품을 원해서 그 고객군 까지 잡을려고 다양한 메뉴를 개발하지만
조만간 단일한 특수한 상품에 레스토랑이 생기면 그 특수한 상풍메 매니아가 생기기 때문에
그 레스토랑 체인점이 잘된다는것
삼성과 LG가 애플에 오픈 소프트웨어를 따라잡기에는 늦은 감이 있다.
수직적 사고 구조회사가 수평적인 사고 회사 조직을 따라잡기에는 무리가 있는 것처럼.
아이폰 앱들은 이미 수십만개 앱들이 하루에도 쏟아져 나오는 느낌이다.
이시장에서 삼성과 LG가 살아 남을 수 있을까?
애플 아이폰은 이미 사람들에 일부가 되어가는 느낌이다. 조그마한 어린시절에 항상 가지고 다니던 장난감 같은 존재...
지금시대에는 휴대폰을 여러개 가지고 다니는 시대가 왔다.
따라서 삼성 LG가 가장 가능한것은 특화된 기능에 휴대폰을 만들면 ,, 틈새 시장을 다시 찻는 방법뿐이 없다.
두번째시장은 조인트 벤쳐로 마케팅을 확대하는 수 밖에 없다.
여담이지만 월트 디즈니가 맥도날드와 함께 happy meal을 마케팅한것처럼
애플하고 전혀 어울릴것 같지않은 회사들과 합작하여 아니면 언어장벽에 쉽게 넘어오지 못하는 지역들을 먼저 선점하여 조인트 벤쳐 마케팅을 할 수 밖에 없는 시대가 온 것 같다.
왜 아이폰을 사람이 좋아할까. 그것은 사람의 감각을 이용해서 디자인 하였기 때문이다.
촉각을 이용한 터치 스크린. 아이포드에 조그셔틀에 사람에 심장박동 소리를 넣은것 처럼.
사람의 감각이나 자연의 감각을 이용한 기술을 휴대폰에 접목시키면 그것과 일생활을 연관시킨다면
어쩌면은 오픈소스가 가득한 이세상에서 수직적 구조를 가직 회사가 살아남을 수 있다.
애플이 이제는 아이폰 앱을 이용한 광고 효과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돈벌이에는 귀신인것같다.---쩝 애플주식이나 사둘껄
OPEN source에 커다란 힘을 가졌던 구글도 안드로이드를 개발후 애플을 따라 잡으려고 노력하지만.
조만간 페이스북하고 애플하고 연합 전선이 구축될꺼라는 루머가 파다한 시점에서는 구글의 미래도
장담할수없다. 작년도 트위터를 인수하다가 싫패한 구글은 구글버즈를 통해서 소셜네트워크 시장에 쮜어들었지만아직도 트위터를 따라잡기에는 부족하고 페이스북에 광고시장는 1-2년안에 구글 광고시장보다 더 커질꺼라는 예상이다. 조만간 애플이 늘어나는 아이폰앱때문에 검색시장에 들어온다는 소문도 파다하다.
느낌으로 확실한것은 아이패드가 조마간 어른들의 사장은 몰라도
어린이 시장은 빠르게 바꿀 것 같다.
2살 반 어린이 아이패드 사욕기
5살 어린이 아이패드 사용기
- 아이폰 OS 4.0 출시된날 지난 시점에 단상.-